캐나다에서 일한다는 것
저는 캐나다 토론토 한 치킨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생활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영주권을 취득한지 4개월 정도 지났는데, 영주권이 있다 해도 사실 이곳 생활 만만치 않습니다. 저는 영어도 잘 못해요. 짐작은 했지만 영어를 잘 못한다는 것이 캐나다 생활에서 여러 한계에 부딪힐 줄, 이 정도인 지는 몰랐습니다. 오늘은 토론토 치킨집에서 일하는 제 일상에 대해 여러분께 이야기해 드릴게요.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이민 생활에 환상을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일만은 아닙니다. 캐나다 이민이나 유학생활을 하려는 분들은 꼭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도전하셔야 합니다. 1. 영어를 못하면 어떻게 될까 영어를 못하면 취직할 수 있는 직장이 많이 제한됩니다. 일단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나 ..
캐나다 라이프
2020. 6. 22.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