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은 급상승, 모의고사는 급락! 숙명여고 쌍둥이 자매에 실형 구형한 검찰 이유
쌍둥이 자매는 숙명여고에 재학 중이던 2017년 2학기부터 2019년 1학기까지 아버지(교무부장)에게 시험지와 답안지를 미리 받는 등의 방법으로 학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검찰은 "현양 등은 숙명여고 동급생 친구들과 학부모의 19년 피와 땀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공교육 시스템 전반에 대한 국민 신뢰를 추락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성적 투명성에 관한 근본적 불신이 확산됐다"고 말했는데요. 검찰의 주장에 의하면 현양 등은 18개월간 정기고사를 보면서 지속적으로 이런 부정을 저질렀고, 성적 상승의 수혜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범행을 부인하고 있고 아무런 반성의 기색도 없다며 실형을 구형했는데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하지만 쌍둥이 자매는 최후 진술을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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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8.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