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에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무개념 인간들
부산 일본 영사관 앞 소녀상에 대체 어떤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자전거를 묶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상태를 보니, 잠시 어디 다녀오기 위해 묶은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소녀상을 욕보이려 한 행동으로 보였습니다. 오래되고 낡은 자전거였기 때문입니다. 인근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은 소녀상에 자전거가 묶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자전거 치울 것을 요청했는데, 이 남자는 왜 소녀상 옆에 화분이 있는데 그것은 괜찮고 자전거는 안 되냐며 시비를 걸었습니다. 말도 안 되게 '화분 치우면 자전거 가져가겠다'고 억지를 피우자 경찰은 자물쇠를 절단했는데 이런 상황이 되어서야 그 남자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경찰은 소녀상을 욕보이고 자전거를 묶어둔 것이 법률상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지 법리 검토를 하던 중 되려 이 남자에게 재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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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9. 12:38